일부 모델은 저공해 자동차로 등록할 수 있어..주차할 때 할인 혜택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미니쿠퍼 신모델이 여럿 출시돼 쿠퍼 팬들을 곧 만난다. 옛 모델보다 가격을 최대 160만원 낮췄다. 가격은 3650만원부터 4320만원 사이다. 일부 모델은 저공해 자동차로 등록해 주차할 때 할인 받을 수 있다.
MINI(미니)는 모델별로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160만원까지 가격을 낮춘 '2016년형 뉴미니' 3도어, 5도어 모델을 이달 출시한다.
2016년형 뉴미니 3도어 하이트림의 가격은 3650만원이다. 이전 모델보다 40만원 가격을 낮췄다. 뉴미니쿠퍼D 하이트림은 3800만원, 뉴미니쿠퍼 5도어 하이트림은 3750만원, 뉴미니쿠퍼D 5도어 하이트림은 3900만원에 살 수 있다.
기존 모델에 비해 130만원 저렴해진 뉴미니쿠퍼S 3도어는 4070만원에 살 수 있다. 뉴미니쿠퍼 SD 3도어 4220만원, 뉴미니쿠퍼 S 5도어 4170만원, 미니쿠퍼 SD 5도어 모델은 4320만원이다.
이번 모델은 친환경이 강화된 엔진이 장착됐다. 저공해 자동차로 등록할 수 있다. 발급 받은 저공해 스티커를 부착하면 서울시에서 혼잡 통행료를 감면 받을 수 있다.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때 할인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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