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완전체 컴백 팬 기대 만발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그룹 티아라의 컴백 타이틀곡이 결정됐다.
티아라는 오는 8월 첫째 주 컴백을 예고했다. 이후 타이틀곡 선정을 위해 고심해 오다가 용감한 형제의 ‘완전 미쳤네’로 결정하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
타이틀곡은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 가요 최고의 작곡가 2명의 음악 중 고심 끝에 최종적으로 용감한형제의 ‘완전 미쳤네’가 티아라의 타이틀곡으로 결정됐다.
‘완전 미쳤네’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곡으로 신나고 재미있는 그리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쿨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곡가 용감한형제는 지난 효민 솔로 데뷔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로 호흡을 맞춘 적은 있지만 용감한형제와 티아라 6명 멤버가 함께한 작업은 이번이 처음이라 어떠한 곡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감한형제와 타이틀곡으로 경합했던 신사동호랭이의 ‘1,2,3(원투쓰리)’는 티아라의 중국 앨범에 실릴 예정이다.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는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러비더비(Lovey-Dovey)’, ‘섹시러브(Sexy Love)’, ‘슈가프리(Sugar Free)’등 티아라와 수많은 작업과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바 있다.
티아라는 약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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