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대단지 'e편한세상 신촌' 8일 분양 돌입
서울 역세권 대단지 'e편한세상 신촌' 8일 분양 돌입
  • 유수환 기자
  • 승인 2015.05.04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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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신촌'이 8일 분양에 들어간다. (조감도=대림산업)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대림산업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역세권에 짓는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를 오는 8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청약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가 이어진다. 담청자 발표는 20일이다. 이후 26~28일 계약접수가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지상 34층, 22개 동, 총 2010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다. 일반 공급물량은 725가구다. 이중 625가구는 아파트, 100실은 오피스텔이다.
 
분양가는 3.3㎡당 1720만원대에서 시작해 평균 206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약금을 1차와 2차로 나눠 내도록 했다. 전용면적 59㎡ 1000만원, 84㎡ 2000만원, 114㎡ 3000만원으로 정액제를 실시한다. 중도금 60%에 대한 이자 후불제를 실시한다.
 
이 아파트는 대부분 남향 위주 및 데크형으로 설계돼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다. 도시 한복판에 들어서는 아파트로서는 드물게 조경 면적비율이 전체 부지의 44%에 달한다.
 
대규모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센터도 3곳에 설치된다. 각각 피트니스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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