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롯데건설은 AI를 활용한 시 창작 사내 공모전 ‘AI신춘문예’를 통해 AI의 전사적 확산과 임직원 사용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대상이다. 롯데그룹 자체 AI플랫폼 ‘아이멤버’를 활용해 건설을 주제로한 시를 창작하는 사내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AI를 어렵게 느꼈던 임직원에게 보다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AI의 특성을 이해하고 임직원의 AI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게 목적이다.
공모전 접수와 시상은 일주일간 접수를 받아 이달 우수 작품을 선정해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공유된다. 롯데건설은 이를 통해 임직원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수상자들의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해 임직원 AI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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