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넷마블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환경부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3일 넷마블에 따르면 탄소중립 실천 홍보대사로 위촉된 ‘쿵야 레스토랑즈’는 지구의 날 54주년 기념 '2024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시작으로 컬래버 캠페인을 전개한다. 1년 동안 ‘우리의 탄생(탄소중립 생활실천), 오히려 좋아!’ 슬로건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천 행동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캠페인 콘텐츠는 '쿵야 레스토랑즈', 환경부 나우(@climate_change) 인스타그램 채널과 서울역·용산역·삼성역·오송역 등 주요 역사의 미디어 전광판, 환경부 유튜브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쿵야 레스토랑즈’는 환경부에서 주최·주관하는 환경 행사 등 기후변화 오프라인 캠페인에도 참여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민호 엠엔비 대표는 “환경부와의 협력을 통해 쿵야가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역할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 세대에 걸쳐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식을 높이는 데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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