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제주적십자와 경제 지원 MOU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네오플은 지난 8일 제주경찰청,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내 범죄 피해자와 가족들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3000만원의 기금을 제주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는 네오플이 제주경찰청에서 진행 중인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마련’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추진됐다. 협약으로 제주경찰청은 살인, 강도, 방화, 성·가정·학교 폭력 피해로 인해 일상 회복과 경제활동이 어려운 도민들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결정하고 제주 적십자사에서 대상자들에게 기탁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범죄 피해를 입은 도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경제적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네오플은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 도내 피해자와 가족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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