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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정규재 주필, 공지영-이외수-조국 '연이은 비판' 충격 확산

황미진 기자lwhite@whitepaper.co.krl승인2017.01.08 1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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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정규재’가 급부상한 가운데 그와 관련한 각종 정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다.

부산광역시 출신인 정규재 주필은 1957년 1월 12일에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재무학 석사를 졸업했다.

특히, 정규재 주필은 한국경제신문에서 지원하는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를 통해 유명 인사들을 비판해 연이은 논란의 장본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더욱이 정규재 주필은 2012년 정규재TV를 통해 작가 공지영과 이외수에게 "자신의 본분으로 돌아가 소설이나 쓰라"고 비판해 눈길을 끌었고,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는 "공부 좀 더 하라", "무식을 지적하면 부끄러운 줄 알라" 등의 비판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이외수는 정규재 주필의 발언에 대해 "온 마을 개들이 미친 듯이 짖어 대도 보름달은 중천에 휘영청 밝아 있네"라는 시적 문구로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규재 주필의 저서로는 <우리들의 서글픈 주식이야기>, <기업최후의 전쟁M&A>, <이사람들 큰일내겠군>, <착한 너무 착한 안철수>, <닥치고 진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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