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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섹시 스타' 조미령 vs 권민중, 온라인 몸매 대결 '핫이슈'

황미진 기자lwhite@whitepaper.co.krl승인2017.01.05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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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원조 섹시 스타'의 연이은 컴백이 연예계의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4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조미령’이 등극한 가운데 3일 실시간 검색어를 휩쓴 ‘권민중’ 또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배우 조미령은 4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미령은 '연하킬러'라는 스캔들에 대해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서 조미령의 과거 이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73년 4월 16일에 태어난 조미령은 1994년 연극 배우로 첫 발을 내딛었고, 이듬해 1995년 MBC 문화방송 24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1995년 MBC 미니시리즈 <제4공화국>에서 정인숙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 주목 받았으며, 이후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존재감을 인정 받은 연기자로 알려진다.

특히, 조미령과 함께 권민중 또한 새삼 화제로 급부상 중이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권민중과 배우 구본승의 핑크빛 모드가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1976년 4월 27일에 태어난 권민중은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으로, 1996년 미스코리아 ‘미스 한국일보’에 선정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데뷔 당시 권민중은 한국 무용, 재즈 댄스, 발레 등의 다양한 재능과 170cm의 이국적 외모로 많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원조 섹시 스타’ 조미령과 권민중의 과거 사진들을 비교한 사진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황미진 기자  white@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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