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15일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 한국 수상자에 김도한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48세)를 선정했다고 알렸다.
‘기요 사카구치 어워드’는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최고 책임자 고 기요 사카구치 회장이 생전에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강조했던 생명보험의 가치와 고객에 대한 헌신 의지를 고취하려 2002년부터 제정한 것이다. 이 상은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이 진출해 있는 국가에서 매년 영업 실적뿐 아니라 윤리의식, 사회공헌활동 등 다방면으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된다.
2016년 수상자로 선정된 김도한 라이프플래너는 2000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PTC(President's Trophy Contest: 영업실적에 따른 시상제도)에 15년간 입상했다.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 달러 원탁회의)를 11회 달성했으며, 8년 연속(2008년~2015년)으로 우수인증설계사 인증도 받았다. 2015년에는 매주 3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는 동시에 ‘계약 성립률 100%’라는 사내 최초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탁월한 실적 외에도 단 한 번의 고객 민원도 없을 정도로 투철한 윤리 의식을 가진 점이 높게 평가됐다.
푸르덴셜생명 최규상 영업총괄 본부장은 “김도한 라이프플래너는 고객에게 가입 상품에 대한 리뷰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높은 계약 유지율과 고객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고객 중심적인 영업활동은 ‘인생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김 라이프플래너는 동료 라이프플래너를 대상으로 격주 토요일마다 스페셜 세션을 운영하며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자녀들과 함께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매월 정기 후원을 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기요 사카구치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8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다. 상금 1만 달러는 이 상이 지닌 봉사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수상자가 지정하는 기관에 수상자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