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콜라보 어디까지... 농심, 새우깡 노트로 변신
식품 콜라보 어디까지... 농심, 새우깡 노트로 변신
  • 오예인 기자
  • 승인 2017.08.30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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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이 모닝글로리와 협업해 6종의 과자를 노트로 선보인다. (사진=농심)

[화이트페이퍼=오예인 기자] 최근 장수 식품 브랜드가 의류와 생활용품 등과 손잡고 새로운 출시를 이어가는 가운데 농심 과자가 노트로 변신했다.

31일 농심은 종합문구기업 모닝글로리와 협업해 캐릭터 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농심 캐릭터 노트는 새우깡을 비롯해 바나나킥, 오징어집, 닭다리, 포스틱 등 인기 스낵 브랜드를 활용해 총 6종 출시된다.

앞서 농심은 지난해 의류브랜드 에잇세컨즈와 새우깡 캐릭터 의류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노트는 총 5만권 한정 제작됐다.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모닝글로리 직영점과 대형 문구점 등에서 판매된다. 이 중 1만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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