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삼성증권은 연금고객을 대상으로 `제17회 삼성증권 부부은퇴학교`를 개최한다.
14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내달 5일 오후 7시에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최근 방송과 저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강사들을 초빙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의 저자 한양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정재찬 교수가 ‘나를 듣는다’를 주제로, 2부는 고전평론가 고미숙 작가가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보는 ‘나를 찾는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신상근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은 “연금 가입 고객들의 기대수명은 증가하고 있지만 은퇴 이후의 목표가 뚜렷하지 않아 재무적인 자산과의 균형을 이루지 못한 점을 고민으로 꼽고 있다”며 “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