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신한은행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현충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실천했다.
신한은행은 이틀전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창성 신한은행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4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의 얼이 서린 현충탑에 헌화 및 분향한 후 장병 및 경찰관 묘역에서 묘비 앞 헌화 꽃 교체, 태극기 꽂기, 주변 청소와 잡초 제거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묘비 비문을 닦고 태극기를 꽂으면서 잊고 지내던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었다”며 “자녀와 함께 참여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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