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액션캠LTE’ 야외에서 기록하고 바로 전송 “너무 편리해”
‘LG 액션캠LTE’ 야외에서 기록하고 바로 전송 “너무 편리해”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5.1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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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LG전자가 새로운 ‘프렌즈’ 기기인 ‘LG 액션캠 LTE’를 공개했다. LTE·3G 통신 기능을 지원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액션 카메라인 LG 액션캠LTE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통한 개인 인터넷 방송이 가능할 뿐 아니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어 CCTV, 블랙박스 등으로도 제격이다. 사용자는 액션캠과 연동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광각 150도, 1230만 화소의 렌즈를 탑재해 넓은 풍경도 한 화면에 담아낼 수 있으며, 무게는 95g에 불과하다. 가벼운 무게와 수심 1m에서 30분간 버틸 수 있는 IP67 등급의 방수 기능도 갖췄다.

또한 LG전자는 1400mAh의 배터리로 풀HD 영상을 약 4시간 동안 촬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G5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OS, iOS를 사용하는 다른 스마트폰과도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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