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 거액 자산가 휘어 잡을 기세..농협금융 신복합점포 지방 진출 박차
충청지역 거액 자산가 휘어 잡을 기세..농협금융 신복합점포 지방 진출 박차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6.04.2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경섭 농협은행장(왼쪽4번째)과 구본영 천안시장(왼쪽5번째)은 22일 충남 천안시 'NH농협금융PLUS⁺센터’ 개점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고있다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지난해 신복합점포 출점 새바람을 일으켰던 농협금융그룹이 영향권을 지방 거점도시로 넓히고 나서 주목된다. 

5호점까지 늘리면서 그동안 관리자산이 10조3000억원 늘었고, 금융자산 1억원이상 고객수는 1700명 이상 불어난 데 힘입어 나라 곳곳으로 눈길을 돌린 것이다.

복합점포가 거둔 성공에는 종합금융서비스 수요 충족이 주효했다는 판단아래 22일 충남 천안시에 ‘NH농협금융PLUS+’ 6호점을 열었다.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웰스매니지먼트 역량을 응집시킨 '은행+증권' 복합점포다.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원하는 가까운 거액 자산가를 끌어들일 심산이다.

내친 걸음에 농협금융은 다른 지역 거점도시에 5개의 복합점포를 추가로 열 계획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