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억대 매출을 올리는 쇼핑몰 CEO 박태준의 과거가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출연했던 박태준은 웹툰 작가에서 쇼핑몰 CEO로 변신한 이력을 소개했다. 이어 “매출은 300억 정도다”면서 “최근에는 좀 매출이 줄었다. 200억 정도다. 직원은 50~60명 정도다”고 소개했다.
웹툰 작가 출신으로 알려진 박태준은 수려한 외모로 이날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놀랍게도 2010년 7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꽃미남 주식회사'에 등장해 가수에 도전했던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당시 방송은 가수 지망생 3인(박태준, 박지호, 이치훈)이 연예 기획사를 설립한 뒤 작곡가와 프로듀서, 안무가 등을 섭외해 데뷔하는 과정을 그렸다.
한편 박태준은 쇼핑몰 외에도 ‘외모지상주의’란 웹툰을 발표한 작가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