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김은성 기자] DGB대구은행이 18일부터 팔달신시장 화재로 피해 입은 상인들을 위해 화재피해기업 특례보증 대출에 나선다.
이번 대출은 지난달 예기치 않은 화재로 손실을 입은 대구 팔달신시장 상인의 재해복구와 영업정상화를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지자체와 정부로부터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거나 대구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보증서를 받은 업체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대 5000만원까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지원 받는다. 대출금리는 대구시 지원으로 최초 1년은 무이자다. 이후 금리는 연 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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