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액션 귀재’ 마이클 베이 감독, 리얼 액션 컴백작 ‘13시간’ 어떤 내용?
‘할리우드 액션 귀재’ 마이클 베이 감독, 리얼 액션 컴백작 ‘13시간’ 어떤 내용?
  • 김재범 기자
  • 승인 2016.01.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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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실화를 배경으로 한 액션영화 ‘13시간’(원제: 13HOURS, 감독: 마이클 베이,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국내 액션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3시간’은 2012년 리비아 벵가지, 미국 영사관을 습격한 무장 괴한들로부터 36명의 목숨을 구한 6명 민간 용병들의 숨 막히는 13시간의 구출작전을 그린 액션 실화다. 액션 명장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을 맡아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최강 리얼리티 액션을 선사한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록’ ‘진주만’ ‘아마겟돈’ 그리고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트랜스포머’ 시리즈까지 최고 흥행작들을 만들어낸 자타공인 할리우드 흥행 귀재 마이클 베이가 이번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실화 ‘13시간’을 들고 돌아왔다.

특히 ‘13시간’은 마이클 베이가 자신의 장기인 액션을 십분 발휘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스토리로 담아내 ‘진주만’ ‘아마겟돈’ 계보를 잇는 리얼리티 액션으로 기대를 높인다. 그는 ‘13시간의 구출작전’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CIA 본부에 드나들며 현업에 있는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또한 과거 영화들의 작업으로 능통한 군인들의 전투와 전략을 심도 깊게 분석해 당시 현장을 리얼하게 구현했다. 여기에 ‘게이샤의 추억’ ‘콜래트럴’로 영국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디온 비브가 촬영으로 합류해 강렬한 영상을 선사한다.

마이클 베이의 액션 오리지널리티로 숨 막히는 13시간의 구출작전을 선보일 ‘13시간’은 오는 3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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