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그랜드 스타렉스, 안전·경제성 ‘업그레이드’..10일부터 판매
2016년 그랜드 스타렉스, 안전·경제성 ‘업그레이드’..10일부터 판매
  • 이현지 기자
  • 승인 2015.08.10 0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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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스타렉스가 보다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2016 그랜드 스타렉스 (사진=현대기아차)

[화이트페이퍼=이현지 기자] 그랜드 스타렉스가 보다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현대자동차 ‘2016 그랜드 스타렉스’를 1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2016 그랜드 스타렉스는 경제성과 안전성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

2016 그랜드 스타렉스는 운전석과 동승석에 에어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2016 그랜드 스타렉스의 엔진 기능도 업그레이드 됐다. 디젤 왜건형은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친환경 2.5 VGT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연료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엔진과 변속기를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도 디젤 왜건형 전 모델에 적용했다. 때문에 연비 효율성이 기존(리터당 9.5km)보다 3.2% 개선됐다.

2016 그랜드 스타렉스는 기존 운전석, 동승석 에어백 외 1열 사이드 에어백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진흙길, 웅덩이 등에 차량이 빠졌을 때를 대비해 차동기어 잠금장치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6 그랜드 스타렉스’를 통해 최고의 상품성을 최상의 합리적 가격에 구현하고자 노력했다”며 “인원 및 화물 수송 업무가 많은 개인사업자들에게 그랜드 스타렉스가 최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6 그랜드 스타렉스의 판매가격은 디젤 모델이 ▲기본형 2475만원 ▲스마트 2540만원 ▲모던 2670만원 ▲모던 스페셜 2780만원이다. LPI 모델은 ▲스마트 22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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