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용료 1% 돌려받는 '신한포춘카드' 출시
카드사용료 1% 돌려받는 '신한포춘카드' 출시
  • 최현준 기자
  • 승인 2015.07.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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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최현준 기자] 앞으로 신한카드 소비자들은 카드를 사용하면 사용액의 1%를 포인트로 돌려 받는다.

신한카드는 고객이 직접 선택한 업종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사용액의 1%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4Tune(포춘) 카드를 출시했다.

신한포춘카드를 사용하는 소비자는 카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를 정하고 전달 카드 사용액이 30만원을 넘으면 사용액의 1%를 포인트로 돌려 받는다.

카드는 분야별로 4종류로 출시 됐다. 20대 사회초년 생을 위한 Rookie(루키) 카드는 편의점과 이동통신 분야에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20대 젊은 여성을 위한 It Girl(잇걸)카드는 버스, 지하철, 택시와 베이커리에서 혜택을 받는다.

Friend Daddy(프렌드대디)카드는 30대 기혼 직장인을 위해 할인점과 병원에서 혜택을 받는다.

그리고 Alpha Mom(알파맘)30대 전업주부에 초점을 맞춰 온라인·소셜커머스와 홈쇼핑 업종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개발됐다.

1년에 3번까지는 카드 종류를 바꿀 수 있다. 

더불어 S-oil과 현대오일뱅크에서 기름을 넣으면 리터당 60원이 적립된다. 해외 가맹점(직구 포함)에서 물건을 사면 1%, 해외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에는 0.6%가 적립된다. 

소비자는 쌓인 포인트를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항공사 마일리지로 바꿀 수 있다. 또는 기름을 넣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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