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희수 기자] 신한은행이 자영업 고객을 위해 창업, 프랜차이즈, 매출관리, SNS 마케팅과 세무, 상권분석, 법률, 푸드플레이팅 등의 전문 강의를 실시한다.
6일 신한은행은 자영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성공 두드림 아카데미’ 개강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성공 두드림 아카데미는 신한은행 ‘두드림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두드림 스페이스 내 빅데이터 전문센터를 두고 사업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서울시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내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신한은행을 거래하는 자영업자나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언더스탠드 에비뉴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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