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상신전자가 코스닥 상장 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직행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2분 기준 상신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9.90% 오른 3만7150원을 기록해 사흘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상신전자는 지난 198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업체로 세탁기와 냉장 고 등 가전제품에 적용되는 EMI필터를 생산중이다. 주 고객사는 LG전자와 삼성전자로 합산 매출 비중은 약 80% 수준이다.
상신전자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21억원, 6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2%, 24.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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