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엔씨소프트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5일 현대차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88.2%, 355.2% 증가한 6270억원, 2964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 이유로 황성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모바일게임 ‘리니지M’은 최근까지 견고하고 안정적인 사용자 추이를 보이며 우수한 매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개인 간 거래 시스템 도입, 콘텐츠 업데이트, 이벤트 프로모션을 고려하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을 기점으로 모바일 시장 연착륙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이유로 황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전날보다 36% 뛴 56만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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