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브랜드 체험 공간 '비트 360' 외관을 공개했다.
31일 기아차에 따르면 기아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관은 고객에게 다양한 오감 체험 요소와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의 평범한 일상에 색다른 즐거움과 새로운 삶의 도전적 영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BEAT 360은 보고, 만지고, 느끼고, 듣는 등 오감을 통한 브랜드 경험을 토대로 음악의 비트와 같은 두근거림과 남다른 울림을 고객들의 삶에 선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브랜드 체험에서 벗어나 360도 전방위에서 입체적으로 기아차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에 570평 규모로 운영될 BEAT 360은 접근이 용이한 도심 속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트렌드 중심지인 서울 강남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관 역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을 정도로 감각적이다. BEAT 360 외관 디자인은 기아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또 다른 박동'과 공기의 흐름을 조형적 모티브로 삼았다. 비트의 역동성을 외벽에 담고자 비정형건축물 구현이 가능한 최신 설계 기법인 '디지털 패브리케이션'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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