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시즌 왔다...하나카드, 전국 5대 스키장 할인행사
스키시즌 왔다...하나카드, 전국 5대 스키장 할인행사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6.12.23 0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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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카드가 ‘전국 5대 스키장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하나카드)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스키장을 찾는 손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하나카드가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나카드는 본격적인 스키시즌을 맞이하여 리프트권, 장비렌탈, 눈썰매 등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전국 5대 스키장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달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전국 유명 스키장인 비발디파크·오크밸리·휘닉스평창·웰리힐리파크·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하나카드로 리프트권 및 장비렌탈을 결제시 특별 할인 받을 수 있다. 비발디파크는 30%, 오크밸리는 25~60%, 휘닉스파크는 25~35%, 웰리힐리파크는 30~50%, 무주덕유산리조트는 20~50%까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할인은 하나카드로 결제한 본인회원 및 동반3인까지 적용된다.

내년 2월 28일까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크밸리 스키장에서 하나카드로 결제 시 손님별 월 2회까지 리프트권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장비렌탈까지 1만원에 가능한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한 달 동안은 리프트 오전권을 본인에 한해 1천원에 제공한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에서는 12월 한달 동안 리프트권 및 장비렌탈을 본인에 한해 3만 5천원에 패키지로 이용가능하다. 동반 3인까지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오전권부터 오후, 야간, 새벽 등 6구간 중 손님이 원하는 시간에 이용 가능하다.

하나카드는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내년 1월까지 웰리힐리파크에서 눈썰매장 이용권 1매를 결제 시 1매를 무료로 증정하는 ‘눈썰매장 1+1’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하나카드 임완수 회원마케팅팀장은 “겨울스포츠의 백미인 스키 이벤트를 더 많은 손님들이 즐길 수 있도록 전국 5대 스키장 이벤트로 기획했다”며 “특히,’만원의 써프라이즈’나 ‘1+1’ 이벤트는 손님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리면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나카드, ‘전국 5대 스키장 써프라이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1Q Pay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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