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 투자 권유 대행인(FC)에 '포상금 및 해외연수'
한국투자, 투자 권유 대행인(FC)에 '포상금 및 해외연수'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10.1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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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FC를 위한 ‘AM자산증대·연금이전 프로모션’를 내년 6월 말까지 실시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FC(투자권유대행인)에게 포상금 및 해외 연수 기회를 주는 ‘AM자산증대·연금이전 프로모션’를 내년 6월 말까지 실시한다.

19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는 AM(개인고객 금융상품) 자산순증액이 3억원 이상인 FC에게 1억당 3만원의 포상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연금 이전 고객수가 많거나 연금이전 누적액이 많은 FC에게도 각각 최대 30만원의 상금 지급한다. AM자산 순증액 우수직원 5명, 연금이전 고객수 및 이전 누적액 우수직원 2명, BK인정수익 우수직원 3명 등 총 10명에게는 오는 2017년 9월 해외연수 기회를 준다.

매달 연금이전 누적액 1억원을 돌파한 FC 전원에게 뷔페상품권을 제공하고, 최초로 100만원 이상 연금이전을 유치한 FC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영화관람권을 증정한다.

FC들의 영업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1월 전국 각지에서 하반기 정기세미나도 개최해 이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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