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신한은행은 20대와 사회초년생인 청춘을 위한 특화상품인 ‘신한 청춘드림적금’ 가입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신한 청춘드림적금’ 가입자 중 11월 말 기준 30만원 이상 유지중인 고객이라면 여행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핫태 Hot해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총 가족, 커플, 배낭여행 등의 다양한 컨셉의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한FAN클럽 회원이 ‘신한 청춘드림적금’에 10만원 이상 가입하면 마이신한포인트를 최대 3천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해준다.
마이신한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머니Money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적립식 상품을 신규하고, 이벤트 종료일 기준으로 30만원 이상의 잔액을 유지중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등에게는 100만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외에도 총 521명에게 8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뿌린다.
‘신한 청춘드림적금’ 가입고객은 ‘핫태 Hot해 이벤트’와 ‘머니Money 이벤트’ 2가지 이벤트에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변화의 공식은 청춘이 품는 희망에 비례한다는 말처럼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20대 청춘들을 응원하고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는 12월 15일 신한은행 홈페이지에 올라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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