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칭따오는 구이주점 군반장과 함께 칭따오 병맥주 640ml 한 병과 군반장의 신메뉴 ‘꽃순이튀김’으로 구성된 ‘칭따오 꽃순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군반장의 꽃순이튀김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꽃게와 탱글한 순대를 바삭하게 튀겨 각기 다른 맛을 한 번에 즐기는 튀김 요리다.
칭따오 꽃순세트의 가격은 1만1500원이다. 군반장 서울 예술의전당점, 당산역점, 송도글로벌캠퍼스점, 수원 광교점을 포함한 전국 23개 매장에서 해당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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