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폰 지원 프로그램 '유플러스 H클럽' 10만명 돌파
최신폰 지원 프로그램 '유플러스 H클럽' 10만명 돌파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5.18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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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최신 스마트폰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 LG유플러스으의 ‘H클럽’이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출시한 단말 구매 지원 프로그램 ‘H클럽’의 누적가입자 수가 10만명(17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H클럽은 기기 할부원금의 50%를 18개월동안 납부(30개월 할부 기준)하면 남은 할부원금 50% 중 중고폰 시세의 차액을 보상해주는 단말 교체 프로그램이다. 

H클럽을 통해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비율은 대상 단말 판매량의 40%에 달할 정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H클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단말은 G5, 갤럭시S7·S7엣지, 아이폰 6S·6S플러스다. 

LG유플러스 측은 “H클럽의 장점으로는 보험료인 ‘폰케어플러스 옵션Ⅱ’의 월 이용료 7000원에 대해 멤버십 등급에 따른 포인트로 이용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라며 “VIP이상 등급 고객은 100%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이 되어 따로 이용료가 청구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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