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회장들 글로벌 ‘호연지기’ 싹 틔웠다..알리안츠생명 초청수련회 열어
어린이 회장들 글로벌 ‘호연지기’ 싹 틔웠다..알리안츠생명 초청수련회 열어
  • 주가영 기자
  • 승인 2016.04.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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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안츠생명은 4월28일부터 29일까지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연수원에서 ‘제 46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열었다. (사진=알리안츠생명)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알리안츠생명이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꿈을 싹틔워줬다. 이 회사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 여 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연수원에서 수련회를 열었다. 이번 참가자들이 벌써 46기에 이른다.

수련회 첫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강의와 안상열 한국리더십센터 소장의 리더십 강의가 펼쳐졌다. 안상열 소장은 강의에서 “미래에 대한 꿈은 꿈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구체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 실현가능하다. 꿈을 실현하기 위한 도전 미션 30가지를 세우고 이를 실천에 옮겨라”라고 주문했다.

이튿날에는 알리안츠생명의 이재흥 웰스매니저가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정홍철 스페이스스쿨 대표는 ‘우리 우주여행 할 수 있을까’ 강의를 진행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했다.

저마다 장래희망을 들어보는 ‘나의 꿈 발표’, 그 동안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 게임’, 비보이 공연과 장기자랑, 캠프파이어가 함께 하는 ‘사귐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알리안츠생명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상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24년째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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