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자동차 니로가 경쾌한 주행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1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의 SUV인 니로의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하이브리드 최적화 변속기로 DCT특유의 빠른 변속과 뛰어난 직결성으로 경쾌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스포츠,에코 2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니로는 친환경차로 연비도 빵빵하다. 하이브리드카로 분류되는 니로는 약 100만원의 세제혜택을 받아 판매가는 2327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때문에 한 달 만에 3700대의 누적계약 건수로 순항하고 있다. 기아차에 따르면, 니로는 지난 달 16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이후 지난 15일까지 한 달(영업일수 22일) 동안 누적 계약건수 3700대를 돌파했다. 일평균 약 168대가 팔리고 있는 셈이다.
니로는 사전계약 돌입 후 공식 출시 전날인 지난 달 28일까지 1500대(일평균 약 167대)가 계약됐다. 출시 이후에도 이런 판매 추세가 이어져 일 평균 170여대(2200대)씩 꾸준히 계약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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