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 테마] 4월 유상증자 '리젠' 상한가 점핑..콘덴서·터치스크린 주가도 '들썩'
[상한가 테마] 4월 유상증자 '리젠' 상한가 점핑..콘덴서·터치스크린 주가도 '들썩'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03.28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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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 집중 조명 받은 테마는 터치스크린, 평창동계올림픽, 콘덴서다. (사진=리젠)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 집중 조명 받은 테마는 터치스크린, 평창동계올림픽, 콘덴서다. 평창동계올림픽과 콘덴서 테마주로 분류된 리젠이 유상증자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코스닥 시장에서 평균 등락률이 가장 높았던 테마 3순위는 터치스크린(평균등락률 5.3%), 평창동계올림픽(평균등락률 3.4%), 콘덴서(평균등락률 3%)이다.

리젠이 19억3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 12일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875원이다.

최대주주는 에이도스1호 조합 외 1인으로 변경됐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7.73%다. 

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 유상증자는 새로 발행하는 신주를 돈을 내고 사는 형태다.

리젠은 캐패시터 제조 및 화장품 마스크팩 사업을 겸비하고 있는 업체다. 이날 콘덴서, 터치스크린 관련 주가도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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