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그룹이 부산 강서구 미음산업단지에 8개 자회사가 함께 사용할 ‘BNK금융그룹 IT 센터’를 구축한다. IT센터는2018년 1월 완공 목표로 미음산업단지에 연면적 4만4204m2 규모로 짓는다. BNK금융그룹은 8개 자회사 전산센터가 통합 관리되면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고 비용이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15일 오후 부산서 개최한 IT센터 기공식 모습 (사진=BNK금융그룹)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김은성 기자 kes4338@whitepaper.co.kr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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