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풍부한 감성이 더해진 기아자동차 신형 K7이 오는 1월 출시된다는 기쁜 소식이 나오고 있다.
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 2세대 풀체인지 모델 기아자동차 K7이 선을 보인다.
이달에 선보이는 준대형 세단 신형 K7은 2009년 출시 후 7년 만이다.
신형 K7은 기존 모델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차만의 독창적이고 풍부한 감성을 더해 한층 대담한 외관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존 준대형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독창적인 'Z' 형상은 새로운 디자인 전형을 제시하며 대담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풍긴다.
실내는 수평형 레이아웃으로 고급스럽고 와이드한 공간을 구현했다. 중앙부터 도어트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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