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SPA(다품종 소량생산 유통)브랜드 H&M과 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가 할로윈데이를 겨냥한 이색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SPA 의류 브랜드 H&M은 이날 할로윈데이를 맞아 박쥐 마스크, 스파이더 근육 탑, 동물 올인원과 같은 할로윈 파티룩을 선보인다.
할로윈 데이를 맞아 선보인 제품들은 검정색과 에메랄드 색을 포인트로 사용해 망, 금속 소재로 디자인했다. 할로윈 특별한 전시는 홍대점에서만 선보인다. 다만 할로윈 파티를 위한 다양한 파티룩은 H&M 전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는 신사동 가로수길 컨셉스토어를 할로윈 컨셉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할로윈 캠핑' 이벤트를 오는 11월 8일까지 연다. 스킨푸드는 옥상 3층 ‘시티 팜'을 할로윈 텐트, 호박등, 이색 모형으로 연출해 도심 속 할로윈 캠핑장으로 꾸몄다.
2층 카페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기념한 프로모션 음료 '따끈달콤 호박라떼'를 맛볼 수 있다. 1층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모든 사람에게 1잔을 무료로 준다. 1층 외부 미니버스에서는 따끈달콤 호박라떼 무료로 시음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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