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아시아신탁주식회사를 사들인다는 소식에 시가총액이 한 단계 뛰어올랐다.
31일 신한지주는 아시아신탁주식회사 주식 2346만8000주(지분률 100%)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자는 미정이며, 금융위원회의 승인 이후에 실질적인 인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단계 취득지분 60%에 대한 취득액은 1934억원, 2단계 취득지분 40%에 대한 취득금액, 취득시기 및 취득방법은 오는 2022년 이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0.47% 오른 4만2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한지주의 시총은 20조1772억원으로 코스피 11위를 차지하면서 12위에서 11위로 한단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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