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8회 개최... 1월18일 첫 회의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8회 개최... 1월18일 첫 회의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7.11.30 1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국은행이 내년 1월 18일을 시작으로 금융통화위원회를 내년에 8회 개최한다. (사진=연합뉴스)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내년 1월 18일을 시작으로 총 8회 개최한다.

30일 한국은행 금통위는 내년에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8회와 금융안정회의 4회 등 모두 24회의 정기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통화정책방향을 정하고 금리 인상을 결정하는 금통위는 내년 1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2월27일, 4월12일, 5월24일, 7월12일, 8월31일, 10월18일, 11월 30일에 열린다. 내년 3월말 임기를 마치는 이 총재가 주재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는 모두 2회가 남은 셈이다.

금통위는 올해부터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연 12회에서 8회로 줄인 대신 금융안정회의를 연 4회 열고 있다. 내년도 금융안정회의는 3월29일, 6월20일, 9월20일, 12월20일에 진행된다.

각 회의 의사록은 개최일로부터 2주가 지난 첫 화요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