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올해 35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에 돌입한다.
21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교육주네는 기업 여신심사, 재무제표 분석, 개인신용대출 리스크관리전략 등이다.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중심의 18개 주제에 대해 교육할 계획이다.
저축은행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사전에 저축은행 실무자를 상대로 희망 교육주제를 조사해 반영했다.
올해는 우선 평소 교육기회가 적은 지방소재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집중 심화과정을 확대하고 지점 과정, 저축은행중앙회와의 공동과정을 포함해 교육방식을 다양화했다.
강사진은 금융분야 전문강사, 감정평가사, 은행·저축은행 실무 전문가를 포함한 외부전문가 14명과 예보의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실무자로 구성된다.
교육 후 모든 강의교안은 예보 홈페이지 내 저축은행 정보포탈(SHARE-3.0)에 게시된다.
이번 교육은 예금보험기금 손실 최소화 차원이다. 이를 위해 저축은행의 리스크관리 역량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는게 예보의 설명이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