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ETF에 투자 채권 혼합형 랩 2종 출시
미래에셋대우, ETF에 투자 채권 혼합형 랩 2종 출시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7.03.13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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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대우는 랩 상품 2종을 출시했다. (사진=미래에셋대우)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13일(월) 채권혼합형 구조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랩 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13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Folione글로벌10과 Folione글로벌30으로, 국내상장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 등 위험자산에 10%, 30% 한도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최저가입금액은 1000만원, 수수료는 ‘Folione글로벌10’이 연 0.5%, ‘Folione글로벌30’은 연 0.7%이다.

경기지표를 스코어링하는 모델의 신호에 따라 위험자산의 투자 타이밍을 결정하는 Folione랩의 투자대상을 글로벌로 확대하고 변동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채권 펀드를 이용해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전략이며, 위험자산은 주로 국내 상장 ETF를 이용해 헤지펀드의 주요 전략인 글로벌 매크로 전략을 사용한다.

금융상품 투자결과 원금이 손실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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