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박소현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실속있는 모바일 전용 보험을 출시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휴대전화로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필요도가 높은 입원, 수술, 상해만을 보장하기 때문에 보험료 부담이 비교적 낮다고 카디프생명 측은 설명했다.
보험료는 35세 기준으로 여성은 월 1만3천600원, 남성은 월 1만5천100원이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어디서든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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