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포토존에서 '찰칵' 이월드, '별빛 축제' 내년 2월까지 개최
별빛 포토존에서 '찰칵' 이월드, '별빛 축제' 내년 2월까지 개최
  • 정수연 기자
  • 승인 2016.11.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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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의 테마파크 이월드가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제4회 별빛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이랜드)

[화이트페이퍼=정수연 기자] 이랜드의 테마파크 이월드가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제4회 별빛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월드 별빛 축제는 ‘뮤직 인 더 라이트(Music in the light)’ 콘셉트로 진행된다. 830만개 별빛조명에 음악이 더해져 더욱 로맨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최초 LED 크리스탈볼을 도입해 축제기간 매일 음악에 따라 움직이는 LED쇼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9일에는 불꽃쇼도 마련됐다.

또한 뮤직레인보우힐, 별빛드럼로드, 러브터널, 빅벨 등 총 100여개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이월드 관계자는 “이월드 별빛축제는 불꽃놀이, 트리 점등식, 빛쇼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경상도 내 대표 축제”라며 “새롭게 추가된 크리스탈볼과 다양한 포토존으로 더욱 화려하게 바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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