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입성한 IPO주 평균 10%대 강세...에이치시티 25% '급등'
이달 입성한 IPO주 평균 10%대 강세...에이치시티 25% '급등'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10.21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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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들어 상장한 8개 IPO 종목이 평균 10%대 강세다. (사진=네이버증권)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10월 상장한 8개 IPO(기업공개) 종목이 평균 10%대 강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 기준 글로벌 소셜, 모바일 업체 미투온은 전날 보다 18.21%(1,200원) 오른 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인텔리안테크(+7.95%), 골든센츄리(+9.99%), 에이치시티(+25.32%), 잉글우드랩(+8.26%), 앤디포스(+3.93%), 수산아이앤티(+4.27%), 화승엔터프라이즈(+3.74%)도 강세다.

특히 국가공인 교정 업체 에이치시티의 급등세가 가장 두드러진다.

이들은 모두 10월에 상장한 코스피, 코스닥 종목들이다. 이들의 평균 주가 상승률은 10.2%다.

한편, 이달 들어 무려 16개 기업이 공모주 청약에 돌입한 동시에 앞으로 예정이다. 이 가운데 14개가 코스닥사, 2개 기업이 코스피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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