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H투자증권이 맞벌이 부부와 은퇴자를 위한 노후 대비 자산 전략을 제시했다.
28일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행복리포트 30호’를 통해 노후 준비를 위해 부부가 함께 연금을 준비해야 하고 은퇴 후에는 망하지 않을 창업 전략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밝혔다.
가령 맞벌이부부는 현재의 맞벌이가 은퇴 후에는 연금맞벌이가 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서로의 연금자산을 함께 점검해야 하며, 부부의 상황에 맞게 연금수령전략을 세워야 한다.
아울러 은퇴 후 창업에 나설 경우 망하지 않는 원칙을 유념해야 한다. 이는 ▲소자본으로 창업하기 ▲365일 묶여있는 창업 피하기 ▲가족의 지지 확보하기 ▲잘 알고 좋아하는 일 하기 ▲사업가 마인드로 철저히 무장하기 등 5가지다.
100세시대연구소 이윤학 소장은 “맞벌이부부는 소득흐름이 일반적인 경우와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에 맞는 노후준비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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