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 QM6가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9월은 현대차 신형 i30, 쌍용차 티볼리, 한국닛산 무라노, GM코리아 캐딜락 3세대 등의 격전지가 예상되는 가운데, 르노삼성이 기대주로 내놓은 QM6는 사전계약만 8000대를 돌파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QM6는 3년 6개월 동안 총 3800여억원을 들여 개발한 모델이다.
QM6는 2.0L dCi 디젤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8.7인치 S-Link 디스플레이, 엔진 소음을 감소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등의 사양이 탑재됐다.
QM6는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시스템과 운전·동승석 파워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S-링크 7인치 미러링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들이 적용된 기본 옵션을 갖췄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