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채용 시작...지난해 달라진 점은?
삼성 채용 시작...지난해 달라진 점은?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9.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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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사진=삼성그룹 인재와 채용)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삼성전자가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지난해부터 학점 제한이 사라져 지원폭이 넓어졌다. 

9일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CE/IM부문 및 전사직속, DS부문이다.

접수는 삼성그룹 홉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지원 자격 가운데 특이점은 또한 영어회화 자격증인 오픽과 오익스피킹을 보유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계열사나 직군마다 영어회화 기준이 달라 자세한 사항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학점 제한은 없다. 과거 학점 4.5점 만점 가운데 3.0이 넘어야 지원할 수 있었지만 지난 2015년 하반기 공채부터는 학점 제한이 사라졌다.

전형 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직무적성검사(GSAT·소프트웨어 직군은 역량테스트로 대체)→면접→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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