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1년 안에 6.15% 수익 ELS 모집
하나금융투자, 1년 안에 6.15% 수익 ELS 모집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08.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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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는 비교적 안전한 Speedy Exit ELS를 모집한다. (사진=하나금융투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년간 4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6.15% 수익으로 청산할 수 있는 Speedy Exit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모집한다.

먼저 S&P500(스탠더드앤드푸어스), NIKKEI225(니케이225), EuroSTOXX50(유로스톡스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10%의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401회’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6.15%의 수익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Speedy Exit ELS이다.

조기상환 조건보다 1년 청산 조건이 더 높은 상품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30분까지 모집한다.

아울러 KOSPI200(코스피200), HSI(홍콩항셍지수),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7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402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85%이상(1~4차), 75%이상(5차), 70%이상(만기)이다. 녹인을 45%로 낮춰 위험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녹인 없이 연 7.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403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9월 2일까지 모집하는 상품이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이상(만기)이다.

마지막으로 WTI(원유)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53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1년이고 3개월마다 총 4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 80%이상(3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하는 상품이다.

모집은 각 2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수익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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