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동호수 계약, ‘신동탄파크자이 2차’ 인기
선착순 동호수 계약, ‘신동탄파크자이 2차’ 인기
  • 최연우 객원기자
  • 승인 2016.08.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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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탄파크자이 2차, 주말마다 견본주택 북적여… 선착순 계약 열기 치열

동탄2신도시는 일부단지의 분양가가 3.3m²당 1,200만 원대를 넘기는 등 분양가가 지속해서 오르고 있음에도 연일 뜨거움 관심을 받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동탄신도시는 지난해 다소 주춤했던 분양 분위기와 달리 최근 동탄2신도시와 함께 수도권 분양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동탄신도시의 다양한 인프라와 다양한 교통호재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3.3m² 평균 분양가가 992만 원으로 합리적 분양가를 앞세우고 있다.

또한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주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현재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진행 중인 ‘신동탄파크자이 2차’에는 신동탄파크자이 2차의 견본주택에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주말마다 상담을 받기 위한 수요자들로 북적이고 있어 동탄 분양의 분위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동탄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짐에 따라 동탄 생활권 입주를 원하는 수요층이 많아졌다”며, “여름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말마다 예상보다 많은 예비 계약자들이 찾고 있어 분양 마감이 이른 시일 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지난해 10월 1차에 이은 후속작이자 1, 2차 총 1,358세대의 자이타운을 완성하는 단지로 지난 6월 분양해 전 타입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지하 2층~지상 21층, 5개 동, 전용면적 84㎡, 총 3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의 단일로 공급되며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1가구 △84㎡B 122가구 △84㎡C 101가구 △84㎡D 21가구 △84㎡E 21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채광과 통풍이 좋은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선호도 높은 판상형 구조가 전체의 94% 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타입별 설계가 들어간다. 판상형 타입으로 설계되는 84A~C, 84E타입은 4bay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팬트리 또는 침실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타워형으로 설계된 84D타입은 자녀방이 동선이 분리된 구조로, 서재 또는 대형 드레스룸으로 선택이 가능한 마스터존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주민공동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무인택배시스템 및 입주민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사우나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의 견본주택은 화성시 능동 696-2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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