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노트7 출시를 앞두고 갤럭시S6 공시지원금이 대폭 인상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2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갤럭시S6 공시지원금을 29만7000원에서 43만6000원으로 인상했다. 데이터 요금제에 따라 최저 30만1000원, 최고 43만6000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공시지원금의 15% 한도 안에서 더 얹어주는 '추가지원금'까지 받으면 출고가가 67만9800원인 32GB 모델을 19만원대에 살 수 있다.
갤럭시S6는 외관사양 143.4 x 70.5 x 6.8 mm에 무게138 g, 표준배터리 용량 2550 mAh이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