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통합출범이후 첫 서비스품질평가서 ‘최고’ 인정받아
KEB하나은행, 통합출범이후 첫 서비스품질평가서 ‘최고’ 인정받아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6.07.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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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우수 직원 및 리더 81명에게 시상…함영주 행장, 고객에게 공 돌려
▲ 2016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부문 은행산업 1위로 선정된 KEB하나은행은 19일 본점에서 KEB하나은행 함영주 행장(오른쪽) 및 유인상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 및 CS우수직원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하나은행)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9월 통합은행 출범 이래 시행된 첫 서비스 품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일 KEB하나은행 본점에서는 인증식 및 CS 우수직원 시상식을 가졌다. 전국 영업점에서 선정된 ‘CS 우수직원’ 22명 및 ‘우수 CS리더’ 59명 등 총 81명에게 시상이 이루어졌다.

KEB하나은행 함영주 행장은 “은행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은 고객 여러분이 보내준 굳건한 애정과 신뢰 덕분이다”라며 고객에게 공을 돌렸다.

한편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는 ‘고객 대면 접점’의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것으로, 서비스 평가단이 26개 산업, 111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소재한 지점 등을 방문해 미스터리 쇼핑 방식으로 조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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