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급전에 발 동동' 소상공인 위한 신용 대출
부산은행, ‘급전에 발 동동' 소상공인 위한 신용 대출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6.07.19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금융그룹 부산은행이 담보와 신용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평균 연 6%대의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BNK 카드가맹점 우대대출’을 출시했다.

‘BNK 카드가맹점 우대대출’은 소상공인들이 흔히 겪는 물품 구매자금 결제일과 카드 매출대금 입금일 차이로 발생하는 부족자금을 신용대출 방식으로 지원하는 대출 상품이다.

대출대상자는 카드매출대금 입금계좌를 부산은행으로 등록한 사업기간 1년 이상의 중소상공인이다.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대출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평균 연 6%대이다. 가맹점 카드매출대금 입금금액, 사업장 신용카드 사용액 및 예금평잔 등 부산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최저 연 3.55%(2016년 6월 30일 기준)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상환방식은 1년 만기일시 상환, 5년 이내 할부(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고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