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차기 패블릿, ‘갤럭시J맥스’로 낙점?
삼성의 차기 패블릿, ‘갤럭시J맥스’로 낙점?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7.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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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전문 IT 매체인 샘모바일은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7인치 스마트폰인 '갤럭시J 맥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샘모바일)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패블릿 갤럭시W에 이어 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 갤럭시J맥스로 출시할 것이라는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삼성전자 전문 IT 매체인 샘모바일은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7인치 스마트폰인 '갤럭시J 맥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J라는 모델명을 중저가 스마트폰에 사용해 왔다. 지금까지 출시된 J 시리즈로는 갤럭시J1(4인치), 갤럭시J2(4.7인치), 갤럭시J3(5인치), 갤럭시J5(5.2인치), 갤럭시J7(5.5인치)가 있다.

때문에 갤럭시J맥스의 경우 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중저가형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샘 모바일 측은 갤럭시J맥스는 듀얼 심 카드 지원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구체적인 스펙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2014년 한국에서 SK텔레콤을 통해 7인치 패블릿인 갤럭시W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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